
창업은 개인에게 있어서 매우 중대한 사건이다. 생계형의 소자본 창업이라면 더욱 그렇다. 인생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호프집은 주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아직 수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호프집 창업을 계획 중에 있다.
한국주류문화연구소 윤진원 소장이 '성공하는 호프전문점 창업하기'(가격 1만2000원)를 출간했다.
저자는 주점 운영과 프랜차이즈 브랜드 런칭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공 창업의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에는 성공창업을 위한 비즈니스 정보수집과 꼼꼼한 창업 전략 수립방법, 창업 준비기와 창업 이후에 알아야 할 다양한 경영기법 등이 소개돼 있다.
저자는 "술집 창업하기가 주점 창업을 위한 총론이었다면 '호프집 창업하기'는 그것의 각론으로 호프집 창업을 위한 구체적인 안내서"라며 "호프집의 특성에 대한 파악과 창업전의 준비 사항, 창업을 하는데 필수적인 상권과 입지 분석, 매장 선택 방법과 시설과 설비 방법 등 창업을 위한 구체적인 사항 등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한편 창작전통요리주가 ‘뚝탁’은 오는 10일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이 책자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1588 - 0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