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금융위기를 1년전 정확하게 예견한 전문가가 추가적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는 최근 논평에서 "더 이상의 위기를 막기 위해서 금리를 최소한 1.5%포인트 추가적으로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은행 예금에 대한 한시적 보증과 지불 능력이 있는 금융기관에 대한 전폭적 유동성 지원도 필요하다"며 "경기 부양책 카드를 꺼내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