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아시아 은행들의 부정적인 요소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무디스는 e메일 성명을 통해 향후 12~18개월간 아시아 은행산업의 전망이 '어둡다'(gloomy)고 밝혔다.
무디스는 하지만 개별 은행들의 신용등급은 여전히 안정적이며 아시아-퍼시픽 은행들이 다른 지역 은행들에 비해선 나은 성적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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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아시아 은행들의 부정적인 요소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무디스는 e메일 성명을 통해 향후 12~18개월간 아시아 은행산업의 전망이 '어둡다'(gloomy)고 밝혔다.
무디스는 하지만 개별 은행들의 신용등급은 여전히 안정적이며 아시아-퍼시픽 은행들이 다른 지역 은행들에 비해선 나은 성적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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