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은 22일 시중 은행에 7일 만기 통화스왑을 통해 금융기간이 원하는 만큼 달러를 교환해주는 유동성 공급 조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유로화를 담보로 달러를 2.03%의 금리 조건으로 7일간 빌릴 수 있다.
ECB는 금융권의 달러 경색을 해소하기 위해 통화스왑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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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ECB)은 22일 시중 은행에 7일 만기 통화스왑을 통해 금융기간이 원하는 만큼 달러를 교환해주는 유동성 공급 조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유로화를 담보로 달러를 2.03%의 금리 조건으로 7일간 빌릴 수 있다.
ECB는 금융권의 달러 경색을 해소하기 위해 통화스왑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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