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 후보가 4일 미국 본토중 처음으로 선거가 개시된 뉴햄프셔의 딕스빌 노치에서 개표 결과, 큰 표차로 승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0시를 기해 시작된 투표에 참여한 21명의 딕스빌 노치 유권자중 오바마 지지표는 15표로, 6표에 불과한 존 매케인 공화당 후보에 크게 앞섰다.
뉴 햄프셔주는 원래 공화당 성향이나 이번 선거에서는 오바마 우세지역으로 분류돼 온 곳이다.
글자크기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 후보가 4일 미국 본토중 처음으로 선거가 개시된 뉴햄프셔의 딕스빌 노치에서 개표 결과, 큰 표차로 승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0시를 기해 시작된 투표에 참여한 21명의 딕스빌 노치 유권자중 오바마 지지표는 15표로, 6표에 불과한 존 매케인 공화당 후보에 크게 앞섰다.
뉴 햄프셔주는 원래 공화당 성향이나 이번 선거에서는 오바마 우세지역으로 분류돼 온 곳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