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정진철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54)을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청장에 내정했다. 정 신임 청장은 충남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과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행복도시 건설청장에 도시행정에 경험이 있는 인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해당 지역 출신인 정 청장을 발탁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