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위 군수업체인 보잉사가 캔자스주 위치토에서 80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잉은 이번 해고 조치는 일부 프로그램이 종료된 데다 미 공군 탱커 프로그램이 연기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보잉은 최근 위치토에서만 3000명을 감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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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위 군수업체인 보잉사가 캔자스주 위치토에서 80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잉은 이번 해고 조치는 일부 프로그램이 종료된 데다 미 공군 탱커 프로그램이 연기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보잉은 최근 위치토에서만 3000명을 감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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