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우림필유' 잔여가구를 분양 조건을 변경해 특별분양합니다. 대상은 주로 저층부에 입지한 30여 가구로, 중도금의 60%까지 이자후불제가 적용됐던 계약 조건이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바뀌고 계약금 10%도 5%씩 분납이 가능합니다. 우림건설은 또 3층과 4층 계약자들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태전동 우림필유'는 지하2층, 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규모로, 109㎡에서 234m²형 4백75가구가 들어섭니다. 평균 분양가는 3.3m²당 천2백만 원 선입니다. 독자들의 PICK!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 MC몽, 강호동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