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는 오늘 공공기관의 구조조정을 상시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호인 기획재정부 공공혁신기획관은 공공기관 민영화는 정권 초기에 일회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며 "공공기관이 여건변화에 맞춰 적절하게 운영되는지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또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대상을 728개에서 39개로 대폭 축소해
심의의 집중력을 높이고 심의대상에서 제외된 기관은 경영공시 등을 통해 국민과 언론에 의한 간접감시에 맡기겠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