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16일 '2009년 경제운용방향' 브리핑
정부의 노력과 관련, 감세 34조3000억원, 4조6000억원의 추가경정 예산, 10조원의 수정예산, 국회에 증액된 금액까지 합쳐서 총 51조3000억원이 정부가 노력한 총 금액이다.
신빈곤층은 당초 국회에 예산안이 제출될 때에는 이런 문제가 제기되지 않았다. 지금은 괜찮은 상태에서 갑자기 실직을 하면서 자녀가 학교도 못 하고, 집도 마땅치 않은 경우에는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필요하면 예산을 전용 등을 해서 방안을 마련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