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신빈곤층, 예산 전용 등 대책 마련"

속보 강만수 "신빈곤층, 예산 전용 등 대책 마련"

이상배 기자
2008.12.16 15:20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16일 '2009년 경제운용방향' 브리핑

정부의 노력과 관련, 감세 34조3000억원, 4조6000억원의 추가경정 예산, 10조원의 수정예산, 국회에 증액된 금액까지 합쳐서 총 51조3000억원이 정부가 노력한 총 금액이다.

신빈곤층은 당초 국회에 예산안이 제출될 때에는 이런 문제가 제기되지 않았다. 지금은 괜찮은 상태에서 갑자기 실직을 하면서 자녀가 학교도 못 하고, 집도 마땅치 않은 경우에는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필요하면 예산을 전용 등을 해서 방안을 마련하겠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