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에너지와 자원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동력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성장과 한중 에너지·자원 협력 세미나' 에서 전문가들은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는 이 때, 친환경 에너지와 자원개발을 위한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관계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에너지/식량 자원 포럼과 한국 동북아 경제학회,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세미나에는 정장선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포스코 이경훈 상무, 한웬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에너지 연구소장 등 정계와 재계 학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