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소사구보건소와 함께 '만성콩팥병, 신부전증 이겨내고 극복하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재영 신장내과 과장이 진행하는 강의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기념품도 증정된다.
강재영 과장은 "만성적으로 나빠진 신장은 회복되지 어렵기 때문에 더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치료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예방부터 치료, 식이요법, 생활요법 등의 정보를 제공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