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그래픽=이지혜 SK온이 제2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승리자가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2일 발표한 입찰 결과에 따르면 SK온은 총 선정 물량 565MW(7곳) 중 284MW(3곳)를 낙찰 받았다. 전체 물량의 50.3%다. 삼성SDI는 3건, 202MW(35.7%)였고 LG에너지솔루션은 1건, 79MW(14.0%)였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