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그래픽=이지혜 SK온이 제2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승리자가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2일 발표한 입찰 결과에 따르면 SK온은 총 선정 물량 565MW(7곳) 중 284MW(3곳)를 낙찰 받았다. 전체 물량의 50.3%다. 삼성SDI는 3건, 202MW(35.7%)였고 LG에너지솔루션은 1건, 79MW(14.0%)였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