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조원 규모' 2차 ESS 입찰, SK온이 물량 50% 확보

속보 '1조원 규모' 2차 ESS 입찰, SK온이 물량 50% 확보

최경민 기자
2026.02.12 15:53
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그래픽=이지혜
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그래픽=이지혜

SK온이 제2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승리자가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2일 발표한 입찰 결과에 따르면 SK온은 총 선정 물량 565MW(7곳) 중 284MW(3곳)를 낙찰 받았다. 전체 물량의 50.3%다. 삼성SDI는 3건, 202MW(35.7%)였고 LG에너지솔루션은 1건, 79MW(14.0%)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최경민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최경민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