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배호원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사진)을 삼성정밀화학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배호원 사장은 50년 부산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2001년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 사장을 지냈고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했다. 현재는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