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채권단들이 건설·조선사 110여 곳의 1차 신용위험을 평가한 결과 총14곳이 구조조정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계에서 C등급을 받은 곳은 K, S(2곳) P, W(2곳), D(2곳), I, L 사 등 10곳으로 나타났고, 퇴출 대상인 D등급은 D사 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선사는 C등급이 J, N, D 등 3개사로 늘어났고, 퇴출대상인 D등급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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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채권단들이 건설·조선사 110여 곳의 1차 신용위험을 평가한 결과 총14곳이 구조조정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계에서 C등급을 받은 곳은 K, S(2곳) P, W(2곳), D(2곳), I, L 사 등 10곳으로 나타났고, 퇴출 대상인 D등급은 D사 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선사는 C등급이 J, N, D 등 3개사로 늘어났고, 퇴출대상인 D등급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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