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에서 0.5%로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2차대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IMF는 미국 경제는 올해 1.6%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고, 일본의 경제성장률은 -2.6%, 유로존의 경제성장률은 -2%로 각각 예상했습니다.
또 영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2.8% 감소할 것으로 전망해 올해 서방 주요 7개국 중 최악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같은 예상이 우리 경제 전망에도 추가 하향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