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전담할 정부 합동 '4대강 살리기 기획단'이 내일(5일) 출범합니다.
국토해양부는 환경부와 문화관광부, 행정안전부 등 6개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기획단을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획단은 마스터플랜과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관리, 인.허가 협의조정 등의 일을 맡게 됩니다.
국토부는 이와 별도로 유역별 지방국토관리청에 4대강 사업의 집행을 위해 사업팀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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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전담할 정부 합동 '4대강 살리기 기획단'이 내일(5일) 출범합니다.
국토해양부는 환경부와 문화관광부, 행정안전부 등 6개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기획단을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획단은 마스터플랜과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관리, 인.허가 협의조정 등의 일을 맡게 됩니다.
국토부는 이와 별도로 유역별 지방국토관리청에 4대강 사업의 집행을 위해 사업팀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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