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는 한미 FTA를 지금의 상태로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론 커크 지명자는 상원 재무위원회에서 열린 인준 청문회를 통해 '한국과의 FTA를 현재 상태로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미FTA에 대한 미국의 입장이 재협상인지 구체적인 입장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의 비밀 "슬슬 정리할까" 이 말 무서워…김세정, 화장실 참는 이유 "'최불암 다큐'에 최불암이 없다"…최근 건강악화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