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커크 '한미FTA 수용 불가'

론 커크 '한미FTA 수용 불가'

이대호 기자
2009.03.10 11:06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는 한미 FTA를 지금의 상태로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론 커크 지명자는 상원 재무위원회에서 열린 인준 청문회를 통해 '한국과의 FTA를 현재 상태로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미FTA에 대한 미국의 입장이 재협상인지 구체적인 입장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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