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는 한미 FTA를 지금의 상태로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론 커크 지명자는 상원 재무위원회에서 열린 인준 청문회를 통해 '한국과의 FTA를 현재 상태로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미FTA에 대한 미국의 입장이 재협상인지 구체적인 입장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