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 브리핑
"금융안정기금은 어느 정도 조성건지, 규모 시기도 좀 더 봐야 할 것 같다. 세계, 국내 경기가 어느 정도 나빠질지, 좋아질지 예단하기 어렵다. 시간을 두고 서서히 해야 한다. 큰 프레임은 자본확충펀드와 같은 용도로 간다. 기본적인 원칙은 상대방의 동의나 신청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법적으로 강제투입하는 근거를 만든다해도 논란이 있을 수 있다. 부실이나 부실우려 아닌 상황에서 강제투입하면 기존 주주와 복잡한 문제, 해당 금융기관이 원하지 않는데 하면 여러 문제 발생한다. 다른 나라도 이런 식의 체계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