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이 '그린 인더스트리'가 메가 트렌드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녹색산업이 향후 십 년이상 지속될 메가트렌드이며, 한국 IT산업, 중공업, 석유화학 분야의 한국기업이 글로벌 그린 인더스트리에서 선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영증권은 그린 인더스트리의 중심축을 신재생에너지와 그린카와 관련된 산업으로 판단했습니다.
신영증권은 그린 인더스트리 분야의 빅 6를LG화학(334,500원 ▲10,000 +3.08%), 삼성 SDI,현대중공업(418,000원 ▲20,500 +5.16%),동양제철화학(159,400원 ▲8,800 +5.84%),삼성전기(347,000원 ▲37,500 +12.12%),태웅(33,150원 ▲750 +2.31%)이라고 꼽고, 이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