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20일 인천-키타큐슈(주3회)와 인천-오사카(매일1회)등 2개 노선 에서 국제선 정기편 취항을 시작했다. (왼쪽부터 백순석 샤프 사장, 타니가와 주한일본대사관 서기관, 이채욱 인천공항공사 사장, 안용찬 애경그룹생활항공부문 부회장, 고영섭제주항공 사장, 장병희 서울지방항공청 국장, 함대영 제주항공 고문)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