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 증시는 급등 마감했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3.3% 오른 8488.30으로, 토픽스지수는 2.7% 뛴 812.72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닛케이평균주가는 불마켓 진입 신호로 분류되는 2주간 20% 랠리 연출에 성공했다.
글자크기
24일 일본 증시는 급등 마감했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3.3% 오른 8488.30으로, 토픽스지수는 2.7% 뛴 812.72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닛케이평균주가는 불마켓 진입 신호로 분류되는 2주간 20% 랠리 연출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