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양산되는 트럭 가운데 가장 힘이 센 트럭인 볼보 FH16. 16리터 700마력의 디젤 엔진을 자랑하며 무려 320Kg·m에 달하는 토크를 갖췄다. 이는 엔초 페라리의 최대토크 67㎏·m와 비교해도 4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FH16은 또 유로 5배기가스 규정도 만족시키는 친환경 트럭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내부에는 접이식 침대는 물론이고 냉장고와 회전식 조수석까지도 설치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