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추천물건

역삼동 아파트 106㎡(34평형)
2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1-1번지의 개나리아파트 38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진선여자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7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0년 4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106㎡(34평형)으로 방이 3개다. 언주로, 역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도성초등, 진선여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은, 가압류 2건은 낙찰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6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09년 5월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8-27869
정자동 아파트 80㎡(31평형)
1회 유찰 4억80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9번지의 아이파크분당아파트 101동 1704호가 경매 나왔다. 늘푸른고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107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3년 5월에 입주했다. 34층 건물 중 17층으로 서향이며 80㎡(31평형)으로 방이 2개다. 성남대로, 백현다리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정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정자초등, 백현중, 늘푸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분당재생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은 낙찰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명도 부담은 없다.
독자들의 PICK!
시세는 5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09년 5월4일 성남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8-18354
신정동 아파트 151㎡(55평형)
2회 유찰 10억8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의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311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은정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7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1월에 입주했다.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51㎡(55평형)으로 방이 5개다. 목동동로, 등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은정초등, 목일중, 신목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880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낙찰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12억원에서 1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09년 5월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이다.
사건번호 08-21423
※자료제공: 법무법인 산하 경매사업팀 ☎(02)581-0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