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에 최적화된 시스템트레이딩 나왔다

개인투자자에 최적화된 시스템트레이딩 나왔다

유일한 MTN 기자
2009.05.07 13:31

선물옵션 전문회사인 (주)포이십사(대표 조동헌)는 증권사 딜러용으로 사용되었던 'K-Trader' 프로그램을 일반투자자용으로 업그레이드해 19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이란 투자자의 매매 방법이나 노하우를 컴퓨터 프로그램화해 자동으로 거래하게 하는 기법으로서 일부 전문투자자들이나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에서 흔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외 시스템트레이딩 프로그램들이 주식 및 선물거래용으로 일부 개발된 것은 있었지만 수많은 옵션종목들 중 자신이 원하는 종목을 자동으로 선택해서 거래가능하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이 없어 옵션거래자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프로그램은 KNP시스템(대표 김학섭)에서 증권사 딜러에게만 제공되던 것을 일반투자자도 사용가능하도록 변경한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상세한 사항은 전화(02-783-1100)나 포이십사 홈페이지(www.fo24.co.kr/ktrader)에 소개돼 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