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직전거래일 대비 0.60% 하락한 4435.50으로 장을 마쳤다.
프랑스 CAC40지수는 63.92포인트(1.93%) 떨어진 3248.67로, 독일 DAX30지수는 46.99포인트(0.96%) 내린 4866.91을 각각 기록했다.
백금 생산업체 론민이 9% 이상 급락하는 등 광산 및 정유 관련주가 크게 하락했다.
반면 센트리카는 브리티시에너지의 지분을 인수키로 했다는 소식에 6% 이상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