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V', '어코드'는 2년 연속 수상 쾌거

혼다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가 주최하는 ‘제 6회 글로벌스탠다드 경영대상’에서 스포츠다목적차량(SUV)과 세단 부문 혁신상품 위너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혼다 'CR-V'가 SUV, '어코드'와 '시빅', '시빅 하이브리드', '레전드'가 각각 세단 부문상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기술의 혼다’라고 불리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 력과 가격 합리성을 겸비한 자동차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지난해 총 1만2356대를 판매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의 제품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혼다의 고객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입각한 철저한 서비스와 획기적 제품을 통해 보다 나은 자동차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