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는 한국 공연에 나서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에게 '어코드'와 'CR-V'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윈스턴은 ‘Autumn’, ‘Winter Into Spring’, ‘December’, ‘Summer’의 계절 연작 시리즈를 내놓으며 자연주의 음악을 이끌어 온 대표 피아니스트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거둔 바 있다.
그는 19일 충남 금산을 시작으로 내달까지 서울, 부산, 광주, 경남, 전북의 주요 도시에서 13차례 공연할 예정이며 전국의 공연장 이동 시 혼다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윈스턴은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음악으로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면서 "이는 사람과 환경을 우선시하는 혼다의 경영철학과도 일맥상통해 차량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