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스포츠외교

조양호 회장,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스포츠외교

김신정 MTN 기자
2009.07.05 19:07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되면서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진그룹은 조 회장이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8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총회에 참석해, 의장과 만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발한 스포츠 외교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조 회장은 지난해 대한탁구협회장을 맡았으며 아시안 게임과 엑스포 등 국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행사 유치를 적극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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