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16,720원 ▼470 -2.73%)(대표 김장중, www.estsoft.com)는 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www.dsic.co.kr)과 인터넷디스크 통합파일서버 솔루션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대신정보통신은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한 인터넷디스크 솔루션을 공급받아 자체 보유한 영업인력과 전국 파트너들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신정보통신은 인터넷디스크 제품 라인업 추가로 기존 시스템 사업부문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 발생과 더불어 사업본부 내 보안솔루션 영업 부문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디스크는 기존 파일서버를 대체하는 2세대 파일서버 제품군으로 가상화를 통한 분산된 파일서버 통합 관리, 내외부 임직원 협업, 자료유출 방지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미 국내에는 약 350여 개의 유수 기업과 관공서가 도입해 사용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