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철강회사 아르셀로미탈이 지난 2분기 7억92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3억7500만 달러 손실보다 더욱 확대된 손실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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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철강회사 아르셀로미탈이 지난 2분기 7억92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3억7500만 달러 손실보다 더욱 확대된 손실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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