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5일 미국 주택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자동차주가 약세를 나타내면서 하락 반전했다.
오전 10시18분 현재 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대비 0.05% 하락한 1만370.08을, 토픽스지수는 0.06% 떨어진 958.46을 기록 중이다.
일본 3위 자동차회사 닛산은 1.9% 떨어졌으며 트럭 제조업체 이스즈는 지난 분기 적자 실적을 발표하면서 5.9%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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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가 5일 미국 주택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자동차주가 약세를 나타내면서 하락 반전했다.
오전 10시18분 현재 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대비 0.05% 하락한 1만370.08을, 토픽스지수는 0.06% 떨어진 958.46을 기록 중이다.
일본 3위 자동차회사 닛산은 1.9% 떨어졌으며 트럭 제조업체 이스즈는 지난 분기 적자 실적을 발표하면서 5.9%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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