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 빌딩이 오늘 기공식을 열고 착공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상암 DMC에 총 3조 3천억원을 투입해 지하 9층, 지상 133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160층으로 구성된 아랍에미리트 버즈 두바이 건물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규몹니다.
공사는 오는 2015년 4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건물 안에는 전망대와 언론사의 방송시설, 비즈니스 호텔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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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 빌딩이 오늘 기공식을 열고 착공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상암 DMC에 총 3조 3천억원을 투입해 지하 9층, 지상 133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160층으로 구성된 아랍에미리트 버즈 두바이 건물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규몹니다.
공사는 오는 2015년 4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건물 안에는 전망대와 언론사의 방송시설, 비즈니스 호텔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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