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월드 채무동결 선언으로 야기된 두바이 쇼크가 중국에게는 금과 원유를 매입할 기회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 국영자산관리감독위원회 지 샤오난 위원장은 30일 이코노믹 인포메이션 데일리(경제참고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두바이 쇼크의 영향으로 지난주 금값과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또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달러 가치는 상승해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지닌 중국이 금과 원유를 저가에 매수할 기회가 된다는 것이다. 현재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2조2700억 달러 가량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