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비스업 경기 '예상 밖 위축'(상보)

美 서비스업 경기 '예상 밖 위축'(상보)

안정준 기자
2009.12.04 00:42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예상보다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은 3일(현지시간) 11월 비제조업지수가 48.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블룸버그통신이 실시한 전문가 설문조사치는 51.5였다.

10월 기준으로도 비제조업지수는 큰 폭 하락했다. 10월 이 지수는 50.6을 나타냈다. ISM 비제조업지수는 50을 상회할 경우 경기확장을 하회할 경우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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