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선물마감]관망 속 거래는 늘어

[야간선물마감]관망 속 거래는 늘어

정영화 기자
2009.12.0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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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지수선물이 4일 야간거래에서 약보합으로 전환됐다.

뉴욕증시가 장중 공급관리자협회(ISM)의 비제조업 지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하락 반전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글로벌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 종가보다 0.25포인트(0.12%) 내린 213.25로 마감했다. 등락폭은 크지 않고 전반적으로 관망 분위기가 짙었다.

미결제약정은 44계약 늘어났다. 거래량은 1053계약으로 전날(741계약)보다 많았다. 또다시 1000계약을 넘어섰다. 거래대금도 1125억원으로 1000억원대를 넘어섰다.

베이시스는 -0.06으로 백워데이션으로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을 위주로 거래됐다. 개인은 13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매수 없이 31계약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매도 없이 4계약을 순매수했다. 기타법인도 매도 없이 40계약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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