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염용운)은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업소용 생선구이기(모델명 CFG-923G/926G)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라믹 버너를 채용한 신제품(사진)은 물에 가장 잘 흡수되는 2.8 미크론의 원적외선을 방출, 수분이 음식물 내 빠르게 침투해 생선 속부터 익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석쇠(그릴)는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부식을 방지하고 오물받이는 탈부착이 가능해 청결하고 위생적인 요리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송병길 상품기획팀장은 "24년 가스기기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과 편의성에 중점을 둬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며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 전부터 주문예약이 쇄도하고 있어 업소용 생선구이기 시장점유율 1위는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동양매직은 생선구이기 외에 20여 개의 업소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각 품목이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는 등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