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금융교육 '여의도 경제버스'가 뜬다

현장 금융교육 '여의도 경제버스'가 뜬다

머니투데이방송(MTN)
2010.03.19 08:40

[알립니다]

 한국의 월스트리트, 여의도의 금융 현장을 돌며 생생한 경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꿈꾸는 여의도 경제버스'가 출범합니다.

 머니투데이방송(MTN)은 3월26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및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하나대투증권 등을 방문하는 경제버스를 운행합니다. 코스닥시장의 우량기업 하나투어가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생생한 경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픈 스튜디오로 유명한 여의도의 명소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는 카메라 테스트를 받으며 방송기자와 앵커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 대상: 초중고 및 대학생 등 30~40명 단체가 인솔 교사나 대표 명의로 신청

 (1회 참석 인원은 최대 40명. 초중고 학생은 인솔 교사 한 분이 교육 동참 필수)

 ◎ 방법:www.mtn.co.kr사이트에서 경제버스 배너를 클릭해 신청서 다운로드 받은 뒤 [email protected]로 접수

◎문의: 02)2003-9452∼5 (금융투자협회) 02)2077-6230(머니투데이방송)

 ◎ 참가비: 경제버스는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및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하나대투증권, 하나투어, 머니투데이방송(MTN)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무료입니다.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교재와 점심을 제공합니다. 지방 소재 학교는 프로그램이 완비된 뒤 5월 이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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