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가지 생약성분…소아비만 치료시장 공략
휴온스(61,300원 ▼1,900 -3.01%)(대표 윤성태 www.huons.com)는 소아비만 치료를 위한 생약성분의 지방과다증 개선제 ‘아이라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라진’은 택사, 대황, 건강, 감초, 육계, 작약, 목단피, 시호, 저령, 반하, 승마 11가지 생약성분을 주원료로 했다. 마시는 액제로 개발돼 흡수가 빠르고 복용이 쉽다는 설명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아이라진은 체내의 지방과 독소를 배출시키며 동시에 기(氣)를 유지 상승시켜 비만증과 건강유지 및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만 휴온스 마케팅 본부장은 “지금까지 소아비만 관리가 중요한 7~15세의 아이들도 복용할 수 있는 지방과다증 개선제가 없었다는 사실에 주목해 아이라진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라진’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직접 구매 할 수 있으며, 현재 전국 주요 약국에서 한정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