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대학로 MW소셜클럽에서 열린 ‘2010 청계천대학가요제’(제3회) 상반기예선에서는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눈에 띠는 창작곡이 많았다.
청계천대학가요제 상반기 예선에 참석한 21개 팀 가운데 12개 팀이 창작곡으로 참석, 절반을 넘어섰다. 예선 2곡을 모두 창작곡으로 출전한 팀도 4팀이나 됐다.
창작곡으로 참석한 팀은 △아미쿠스(Amicus) △권지민 김성규 △스피커즈(Speakerz) △임지혁의 블루스랜드 △양영호 △더 힐(The Hill) △슈가폰드(SugarPond) △마리와나스캔들 △박진주 △자코뱅(Jacobin) △유지선 △버니플루(Bunny FLu) 등이다.
<아미쿠스(Amicus)의 ‘자유여정’>
<권지민 김성규의 ‘널 잊을게’>
<스피커즈(Speakerz)의 ‘디데이’>
<임지혁의 블루스랜드의 ‘우는 남자 블루스’>
<양영호의 ‘23, 24’>
<더 힐(The Hill)의 ‘오해하지마’>
<슈가폰드(SugarPond)의 ‘난 널 원해’>
<마리와나스캔들의 ‘또 다른 이야기’>
<박진주의 ‘스무살의’>
<자코뱅(Jacobin)의 ‘기억했어’>
<유지선의 ‘Go back’>
<버니플루(Bunny FLu)의 'Shuff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