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30명 선발 무료 지원..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
매달 대학생(대학원생 포함)이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인 광동제약 '비타500테마여행'의 8월 체험지가 베트남으로 정해졌다.
광동제약(8,460원 ▲30 +0.36%)은 8일 ‘비타500 베트남 테마여행’은 6월1일부터 7월23일 까지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발한 후 8월23일부터 28일까지 4박6일 동안 베트남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탐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매월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인 광동제약 ‘비타500 테마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2008년 6월부터 시작한 ‘비타500 테마여행’ 행사는 전국의 대학생(대학원생)이면 누구나 ‘비타500 홈페이지(www.vita500.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매월 30명을 선정해 참가비 전액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그 동안 24회에 걸쳐 백두산 탐방, 독도탐방, 남도 탐방, 이순신 탐방, 윤선도 탐방, 경주 탐방 등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의 ‘백두산 탐방’은 10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인터넷과 입 소문을 통해 대학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끈 바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비타500 테마여행’ 행사로 대학생들이 비타500과 함께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세계 속에 대한민국의 자긍심과 새로운 용기를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