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미국-이스라엘 스토리지 솔루션 업체인 스토와이즈(STORWIZE) 인수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더마커파이낸셜뉴스(TheMarker financial news) 사이트에 따르면 IBM은 1억4000만달러에 스토와이즈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2004년에 설립된 스토와이즈는 네트워크 스토리지 환경에서 저장 공간을 확대할 수 있는 데이터 압축 SW를 개발하고 있다.
더마크는 IBM의 스토와이즈 인수가 오는 7월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관련 스토와이즈측은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스토와이즈 투자자들은 세쿼이아 캐피탈,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 테나야 캐피털, 타마레스 그룹과 도쿄 일렉트론 디바이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