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수준평가, 가맹본부의 기틀 마련계기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가맹본부의 기틀 마련계기

강동완 기자
2010.09.03 17:33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프랜차이즈 창업활성화와 성장을 유도할 제도적 판단기준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지난 1일, 소상공인지원센터 종로교육센터에서 개최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설명회에서 중소기업청 및 소상공인진흥원 관계자들은 이같이 소개하고,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의 당위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위해서 지난 2009년 10월부터 준비된 평가기준으로 시스템차원의 평가와 가맹점 보호중심의 평가, 과학적 평가기준으로 성립되어 있다.

이번 수준평가 설명회에 참여한 한 업체 관계자는 “수준평가의 내용을 소개받고 나니 필요성이 느껴진다.”라며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로써 자리를 잡을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준비하고 있던 한 업체 대표역시, “이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운영하는 가맹본부 입장에서 좋은 기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본사내 부족한 점에 대한 사전점검이후 꼭 수준평가를 받도록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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