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똑똑하게 일하기' 워크스마트를 주제로 오는 12월9일 '2010 워크스마트 포럼'을 개최합니다.
최근 '워크 스마트(Work Smart)'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저 시키는대로 열심히 일(Work Hard)'만 해선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킬수도,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정부도 스마트워크 전략을 발표하는 등 공공 부문의 일하는 방식 혁신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워크스마트는 업무 처리에 들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 측면에서도 중요합니다. 워크스마트가 개별 기업을 넘어 우리 사회 전반이 함께 고민하고 접목시켜야 할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입니다.
머니투데이는 올해 연중행사로 정부, 학계, 기업, 민간연구소와 함께 워크스마트연구회를 운영하는 등 워크스마트 활성화에 앞장 서 왔습니다. 이번에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개최하는 포럼은 워크스마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선진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값진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포럼에는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이병하 삼성경제연구소 상무, 최성원 현대카드 HR 실장, 김호균 삼성전자 인사팀 부장 등 인사, 조직문화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에 나서 기업의 워크스마트 전략, 공공 부문의 스마트워크 비전, 선진 기업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참가는 무료이며, 신청은 e메일([email protected])로 참가자 성명과 전화 연락처를 보내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행사 = 2010 머니투데이 워크스마트 포럼
◇주최= 머니투데이
◇후원= 지식경제부
◇일시·장소= 12월9일(목) 오후 2~6시,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4층 우리아트홀
◇문의= 머니투데이 경영기획실 전화 (02)724-7750, e메일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