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초 출시 예정인삼성전자(219,250원 ▼5,250 -2.34%)와 구글의 합작 스마트폰 '넥서스S'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나돌고 있다.
5일(현지시간) IT전문사이트 GSM아레나(www.gsmarena.com)에는 '넥서스S'로 촬영했다고 밝힌 10장의 사진과 한편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웹 앨범 '피카사'에 올라온 것이라고 밝힌 사진들은 인물사진, 풍경 사진 등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23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까지 올라와있어 출시전 '넥서스S'의 카메라 품질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필자는 "어떤 기적(같은 화질)을 바라지는 말라"면서도 "우린 아직 어떤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는 중립적인 입장을 보였다.
한편 넥서스S에 장착된 카메라는 500만 화소 급이며 720P 고화질(HD) 비디오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