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13개 판매사와 더불어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부터 27일까지 3회에 걸쳐 3박 4일간 36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제주도 내 다양한 예술문화 테마파크 관람과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함께하는 예술체험 및 펀드소개, 경매활동과 같은 경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제주 승마와 감귤따기, 세계 자동차 박물관 방문 등 체험 기회도 주어진다.
'Tops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3-6학년이 대상이다. 펀드의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돼 참가비는 무료다.
'Tops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는 국내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어린이펀드로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기업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한다.
캠프에서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일환으로 학부모들이 캠프 전용 웹사이트 (http://shbnppam.ivitt.com)에서 매일 업데이트 되는 자녀들의 사진과 '실시간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학부모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자녀들의 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