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리치푸드가 운영하는 퓨전치킨팩토리 ‘치르치르 2호점’이 신촌 현대백화점 인근에 새롭게 오픈했다.
치르치르 신촌점은 20평 규모로 신촌 상권의 중심가인 현대백화점 거리에 들어섰다.20~30대 젊은 층이 밀집하는 상권인 만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르치르’는 퓨전 치킨팩토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닭을 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닭고기의 순수한 맛이 풍부하게 살아있는 ‘몸짱치킨’은 기름을 쫙 빼 담백한 맛과 함께 닭고기의 영양은 그대로 살리고 칼로리와 지방은 낮춰다.
특히 콜라겐 성분이 많아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닭날개는 ‘데바사키’와 ‘바비큐’ 등의 소스와 함께 그 맛을 더했다. 또한 제철 과일인 귤을 주 재료로 한 귤 막걸리는 풍부한 비타민으로 겨울 철 건강을 살리고 입맛을 돋우는 식감이 좋다.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와 다양한 치킨요리로 여성 고객을 사로잡은 치르치르는 신촌 2호점을 필두로 올해까지 50여개의 가맹점 오픈할 예정이다.
창업비용은 99.2㎡(30평)을 기준으로 점포비를 제외하고 가맹비 200만원, 인테리어 3900만원, 초기상품, 집기자재 등을 포함해 총 8400만원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