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에서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정지 조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17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저축은행 앞에서 은행에 돈을 맡긴 시민들이 몰려와 안내문을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