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다자동차가 부품 공급 제한으로 다음달 1일까지 북미공장 조업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고 밝혔다.
혼다자동차 아사누마 나츠노 대변인은 26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대지진으로 부품 공급이 제한되며 북미 공장 생산이 내달 1일까지 차질을 빚을 것"이라 밝혔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 앨라배마, 인디애나 주와 캐나다, 멕시코 공장이 생산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일본 혼다자동차가 부품 공급 제한으로 다음달 1일까지 북미공장 조업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고 밝혔다.
혼다자동차 아사누마 나츠노 대변인은 26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대지진으로 부품 공급이 제한되며 북미 공장 생산이 내달 1일까지 차질을 빚을 것"이라 밝혔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 앨라배마, 인디애나 주와 캐나다, 멕시코 공장이 생산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