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KT가 스마트TV 접속 제한을 실시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TV매장에서 한 직원이 삼성 스마트TV를 통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해 보지만 접속되지 않고 있다. KT는 “스마트TV의 대용량 영상 송출로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인터넷망에 부담을 준다”며 스마트 TV에 대한 인터넷 접속을 제한하였다. 삼성전자는 "KT가 10일부터 스마트TV 인터넷을 차단한 것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 홍진경의 해명…최진실 이모 "날 살린 건 너"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